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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에 대한 개념이 생기고 부쩍 독립심(?)이 강해진 32개월이 다되어 가는 우리아이... 요즘들어 목욕후 머리빗는 것을 꼭 자신이 하겠다고 합니다.

거울도 봐가면서 앞머리를 내렸다, 올렸다 하면서... 귀지도 손질하고 할 것 다 합니다. ㅎㅎ
한번 보시지요. ^^*




?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필넷의 육아 이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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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kack.tistory.com 함차 2008/12/18 18: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머리를 잘 빗어넘기네요..
    울 선우는 38개월인데..여전히 드라이에 머리빗는 것은 아빠 몫이랍니다.

    •  address modify / delete 2008/12/19 06:39 Favicon of http://feelnet.pe.kr 필넷

      혼자서 머리 빗어보라고 해보시지요?
      의외로 잘 할지도...

      아이들은 항상 관찰해보면 의외성이 많더라구요. ^^*

  2. Favicon of http://www.lovelydain.com 곰실이 2008/12/19 09: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 어렸을 때 혼자 롤빗으로 머리 빗다가 빗에 머리 엉켜 버려서 싹뚝 잘라 버렸던 아픈 기억이 나네요..ㅎㅎㅎ
    울기는 얼마나 울고..아프긴 얼마나 아프고.. 엄마한테는 혼나도 얼마나 혼났는지...ㅎㅎㅎ
    조심... 또.. 조심.. 시키세요..ㅋㅋ

  3.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돌이아빠 2008/12/19 11: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머리 잘 빗어넘기네요. 용돌이는 ㅡ.ㅡ? 머리 빗는 일이 거의 없어서 흐..

  4. Favicon of http://bumioppa.tistory.com JUYONG PAPA 2008/12/19 14: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확실히 여자애들이 손재주가 더 있는거 같기는 합니다.
    머리 빗는 모습이 이뻐요..^__^

  5. Favicon of http://gameunbit.tistory.com 감은빛 2008/12/19 23: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엄마 아빠 머리는 안 빗어주나요?
    우리는 몇 달전쯤에 아이가 틈만 나면 자기가 미용실 언니라고 말하면서
    앉으세요! 머리 숙이세요! 명령을 내리고는 빗으로 머리를 빗어주곤(때리곤) 했었는데요.

    머리 빗는 모습이 무척 어른스러운데요.
    뒤부분에 '아빠'하고 부르는 목소리도 들리네요.
    목소리가 예뻐요!

    •  address modify / delete 2008/12/20 17:16 Favicon of http://feelnet.pe.kr 필넷

      동영상으로 보면 제대로 빗는 듯 한데 실제는 아니에요. 다 헝크러져버리죠. ^^;;
      결국 다시 손봐줘야 해요. ^^*

  6. Favicon of http://hanttol.tistory.com 솔이아빠 2008/12/30 08: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잘보고 갑니다. 어찌 저리 이쁜지 좋은글 감사합니다.

  7. Favicon of http://shil.tistory.com 은빛 연어 2008/12/31 12: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무 야무지게 빗는모습 예뻐요`~
    뿌듯하실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