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도 잘해요 - 머리빗기
2008/12/18 17:35
라이프로그/육아일기,정보
거울도 봐가면서 앞머리를 내렸다, 올렸다 하면서... 귀지도 손질하고 할 것 다 합니다. ㅎㅎ
한번 보시지요. ^^*
?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필넷의 육아 이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
'라이프로그 > 육아일기,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우리아이가 상형문자를 창제했습니다. ^^* (22) | 2008/12/24 |
|---|---|
| 30개월 전후의 유아 발달 정도는? (10) | 2008/12/18 |
| 혼자서도 잘해요 - 머리빗기 (13) | 2008/12/18 |
| 아이와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 2탄!!! (7) | 2008/12/10 |
| [양면보드문자판세트] 그림도 그리고, 글자에 대한 호기심도 유발 (7) | 2008/12/09 |
| 엄마자격증이 필요해요 (6) | 2008/12/08 |
제글이 마음에 드셨다면, 망설이지 말고 RSS로 무료구독하세요. ^^ 
|
|
|
|
|






머리를 잘 빗어넘기네요..
울 선우는 38개월인데..여전히 드라이에 머리빗는 것은 아빠 몫이랍니다.
혼자서 머리 빗어보라고 해보시지요?
의외로 잘 할지도...
아이들은 항상 관찰해보면 의외성이 많더라구요. ^^*
ㅎㅎ 어렸을 때 혼자 롤빗으로 머리 빗다가 빗에 머리 엉켜 버려서 싹뚝 잘라 버렸던 아픈 기억이 나네요..ㅎㅎㅎ
울기는 얼마나 울고..아프긴 얼마나 아프고.. 엄마한테는 혼나도 얼마나 혼났는지...ㅎㅎㅎ
조심... 또.. 조심.. 시키세요..ㅋㅋ
아.. 그럴수도 있군요.
감사합니다. ^^*
머리 잘 빗어넘기네요. 용돌이는 ㅡ.ㅡ? 머리 빗는 일이 거의 없어서 흐..
아무래도 여자 아이여서.. ㅎㅎ
확실히 여자애들이 손재주가 더 있는거 같기는 합니다.
머리 빗는 모습이 이뻐요..^__^
그런가요?
감사합니다. ^^*
엄마 아빠 머리는 안 빗어주나요?
우리는 몇 달전쯤에 아이가 틈만 나면 자기가 미용실 언니라고 말하면서
앉으세요! 머리 숙이세요! 명령을 내리고는 빗으로 머리를 빗어주곤(때리곤) 했었는데요.
머리 빗는 모습이 무척 어른스러운데요.
뒤부분에 '아빠'하고 부르는 목소리도 들리네요.
목소리가 예뻐요!
동영상으로 보면 제대로 빗는 듯 한데 실제는 아니에요. 다 헝크러져버리죠. ^^;;
결국 다시 손봐줘야 해요. ^^*
잘보고 갑니다. 어찌 저리 이쁜지 좋은글 감사합니다.
너무 야무지게 빗는모습 예뻐요`~
뿌듯하실듯하네요!!
뿌듯함을 주는 아이에게 감사해야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