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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돌 무렵부터 시작한 색칠놀이의 첫 번째 작품(?)입니다.

어떤가요?

색깔도 5가지나 사용해서 머리, 몸통, 꼬리, 지느러미, 코, 입 구분해서 색칠한 걸 보니 너무 신기하더군요.

옆에서 가만히 보고 있으니.. 그래도 나름 선 안에 색칠하려고 용을 쓰더군요. ^^*

두돌 무렵부터 한 4개월 정도는 색칠놀이에 흥미를 갖고 저만 보면 색칠놀이 하는거 달라고 했었는데...

지금은 색칠놀이는 졸업했는지 잘 안하고 밖에 놀이터에서 뛰어노는 것을 제일 좋아하네요.  한창 활동적인 시기인가?

요즘은 툭하면... '아빠~, 많이 컷어!' 합니다.  스스로 자신이 많이 자랐다는 생각이 드나 봅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필넷의 육아 이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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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umioppa.tistory.com JUYONG PAPA 2008/10/24 09: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조금만 더 크면 "아빠 나도 알거든~" 이러는게 아닐지...ㅋㅋㅋ
    아직 우리 주용이는 색칠은 안하지만...하기 시작하면 온 집안이 난장판이 될 듯한 느낌이...^^ㆀ

    •  address modify / delete 2008/10/24 11:23 Favicon of http://feelnet.pe.kr 필넷

      우리애도 처음 색칠놀이 시작할 무렵에는 여기저기 구석구석 보이는 곳, 안보이는 곳 가리지 않고 낙서를 해대는 통에.. --;
      너무 지저분해져서 아예 집을 이사했습니다. ^^a

  2. Favicon of http://john.is-a-liberal.com 레일라 2012/03/31 08: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혼자 내버려 두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