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6와 AcitveX, 최악의 조합
2009/09/18 17:51
IT 이야기/인터넷,컴퓨터
현재 보유하고 있는 CMA계좌만 3개이다 보니 평소에도 CMA에 관심이 많다. 그래서 인터넷을 서핑하다 CMA광고가 보이면 종종 클릭을 하곤 한다. 가끔 구글 애드센스에 나오는 광고도 클릭한다.
오늘 네이버 첫화면의 배너 광고에서 호기심을 끌만한 CMA 배너 광고를 봤다.
대우증권 CMA 연 4.7% 우대수익형, 소원을 말해봐! 페스티벌

배너광고를 클릭하는 순간 좌절하고 말았다. 참고로 난 파이어폭스를 주로 사용한다.
IE6와 ActiveX, 최악의 조합


배너광고를 보기 위해서는 AcitveX와 IE6.0 을 사용해야 한다고 자랑스럽게 외치고 있다. 컥.. --;
아이러니 하게도 배너광고의 표어가 ...
소원을 말해봐! 페스티벌
내 소원은 배너광고를 보기위해, ActiveX 와 IE6.0을 사용안하는 것이다. ㅋ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IT 이야기 > 인터넷,컴퓨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트위터, 보름간의 탐험 (9) | 2009/10/15 |
|---|---|
| 블로그의 로딩속도가 갑자기 느려졌다면? (28) | 2009/09/22 |
| IE6와 AcitveX, 최악의 조합 (8) | 2009/09/18 |
| 마크다운(markdown), 텍스트 위주의 글에는 적합 그러나... (12) | 2009/09/16 |
| 새로운 방식의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잇글링 (8) | 2009/09/14 |
| 마크다운(markdown), 예상하지 못했던 고민거리 (9) | 2009/09/10 |
제글이 마음에 드셨다면, 망설이지 말고 RSS로 무료구독하세요. ^^ 
|
|
|
|
|






저의 소원도 파이어폭스로 모든 웹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이놈에 관공서 은행은 왜 파폭을 싫어라 하는지... ㅜ.ㅜ
빨리 크로스 브라우징이 되는 상황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관공서와 은행.. 이런 곳부터 좀 정리가 되어야할 것 같아요. ^^
그리고 윈7을 설치해서 사용하니 이것에 배는 더 힘들더군요 ㅎㅎ
윈7에서는 더 힘들군요. 아직 사용을 안해봐서.. ^^;
완전 동감이예요. 가끔은 파폭으로 접속해보면 IE 에만 최적화되어있다면서 창을 닫으려면 확인을 누르라고 뜨네요. 대충 사이트만 훝어보고 싶었을뿐인데, 방문도 아예 못하게 막더라구요. 좀 어이가 없다는.. 우리나라에서만 가능한 방법이겠죠. 그래도 다행인건 조금씩 구형IE를 없애고 그리고 ActiveX 를 쓰지 말자는 운동이 일어나고 있어서 위한이 되네요.
파폭으로 웹서핑하다가 보면은 정말 그런 사이트가 많다는 사실에 놀라곤 하죠. ^^;
잘보고 갑니다 ^ ^
저도 파폭 유저로서 실감하는 부분이 많네요.
이해가 안갑니다.